난 아니고 평소 알고 지내던 친구고민인데


똑똑함. 내가 알고 지내는 사람중에 통찰력,사고력 상당히 좋음, 예술하는 친구임


강박이 너무 심함 자기애가 너무 심해서 자신의 나르시스트적인 면모를 이상향으로 삼고


그에 못미치면 자기혐오에 빠지고, 그렇다고 타인을 무시하진 않지만 타인과 비교해서 자기혐오를 한다고 


나에게 고민을 털어놨지만 나는 듣는것빼곤 뭐라 해줄말이 없었음


이런 고민은 어떤 답변을 내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