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틀전까지만 수업캔슬이 가능한데 장마 때문에 캔슬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미루다가 하루전에 기억나서 학원에 연락해보니까실장님이 원래는 이러면 안되는데 제 선에서 처리 해주시겠다면서깔끔하게 잘 마무리 해주셨음미안해서 계속 생각나네
은혜를 갚아
그걸로 충분 한거임 미안함 갖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