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고민이라고 말하는데 맞나싶은데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저는 가구랑 전자기기를 소중?안전하게 다루는걸 좋아합니다.
예로 키보드도 전시장 케이스에 몇개 가지고 있고
타건용 업무용 따로 사용합니다.
의자도 일주일 마다 먼지털고 최대한 깨끗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 아버지의 사용 습관입니다...
전자기기 같은 물건을 너무 가볍게? 험하게 사용해 소모품 처럼 빨리 고장이 닙니다.
(버즈도 2개, 마우스 2개, 키보드 2개, 워치 사드렸지만 지금은 다 고장났습니다.)
맨날 모니터 테이블 마우스 패드 청소하면서 좀 살살 사용하라고 하면
반대로 더 행동하세요...
이런제가 문제일까요?
독립이 너무 하고 싶습니다.
저는 가구랑 전자기기를 소중?안전하게 다루는걸 좋아합니다.
예로 키보드도 전시장 케이스에 몇개 가지고 있고
타건용 업무용 따로 사용합니다.
의자도 일주일 마다 먼지털고 최대한 깨끗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 아버지의 사용 습관입니다...
전자기기 같은 물건을 너무 가볍게? 험하게 사용해 소모품 처럼 빨리 고장이 닙니다.
(버즈도 2개, 마우스 2개, 키보드 2개, 워치 사드렸지만 지금은 다 고장났습니다.)
맨날 모니터 테이블 마우스 패드 청소하면서 좀 살살 사용하라고 하면
반대로 더 행동하세요...
이런제가 문제일까요?
독립이 너무 하고 싶습니다.
마우스랑 키보드는 싼마이로 사드리고 버즈 사주지 마세요 그외 에도 자주 그러고 자꾸 손해 끼치면 독립하려고 노력을 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설명이 조금 부족했네요. 컴퓨터 방에서 가족끼리 사용해서 노트북 사드렸는데 어쩔수 없이 컴퓨터 사용하실때 제가 그렇게 느끼고 있고 집에서 대학교까지 20분 거리라 독립도 아직은 불가능하지만 저축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깔끔병 떠는 사람이 아니라는거에 속이 조금이나마 풀리네요
확실히 대학생 신분에선 월세까지면 치명적이니까 어쩔 수 없네요. 열심히 해봐요
아버지가 공용물건을 험하게 다루는게 문제시군요 저는 가족이랑 같이사는 이상 감당해야하는 부분은 그냥 참자 하고 두는편인데 이부분이 참을 수 없을정도면 원동력 삼아서 자취꿈을 키웁시다.. 근데 부모님한테는 뭐라해도 절대 안바뀌세요 내가바뀌는 수밖에 없음 빠른독립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