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랑 아버지가 이사할 때 냉장고 사셨는데 그때 서비스로 와인셀러를 같이 받음. 그때 당시에는 필요 없으시다고 하셔서 내가 써도 되냐고 묻고 내가 받음. 그래서 내 방에 두고 있었지. 근데 막상 잘 안쓰게 되는거임.
돈도 없겠다 싶어서 당×마켓 알지? 거기다가 올렸거든. 그런데 내가 이거 올리는거 어머니가 보시고는 들어오는 돈은 5:5 분할 하자는거임.
난 이 돈으로 무엇을 살지 이미 생각해 두었는데 다 업질러질것 같아 싫댔는데 부모가 산 걸 왜 팔아서 내 돈으로 쓰냐고 뭐라고 하시는데 나도 짜증나서 말하다가 큰 싸움으로 번짐.
나중에는 아버지도 오셔서 자기껀데 왜 파냐고 하시더라. 그러면서 나한테 사준건 다 팔거냐면서. 나는 뭐만 사주면 다 팔 년이라고 그러시는데...나 당×마켓 이거 처음임. ㄹㅇ로 평소에 이런 말도 않하고 당×마켓에 ㄷ자도 안꺼냄.
일단은 와인셀러 들고 방에 들어와서 올렸는데 솔직히 이거 하나 가지고 싸우는 상황이 조금 웃기거든. 내가 하는짓도 좀...창피하고.
그래서 그런데 이거 5:5 하는게 맞는거냐. 진짜 솔직하게 말해봐.
돈도 없겠다 싶어서 당×마켓 알지? 거기다가 올렸거든. 그런데 내가 이거 올리는거 어머니가 보시고는 들어오는 돈은 5:5 분할 하자는거임.
난 이 돈으로 무엇을 살지 이미 생각해 두었는데 다 업질러질것 같아 싫댔는데 부모가 산 걸 왜 팔아서 내 돈으로 쓰냐고 뭐라고 하시는데 나도 짜증나서 말하다가 큰 싸움으로 번짐.
나중에는 아버지도 오셔서 자기껀데 왜 파냐고 하시더라. 그러면서 나한테 사준건 다 팔거냐면서. 나는 뭐만 사주면 다 팔 년이라고 그러시는데...나 당×마켓 이거 처음임. ㄹㅇ로 평소에 이런 말도 않하고 당×마켓에 ㄷ자도 안꺼냄.
일단은 와인셀러 들고 방에 들어와서 올렸는데 솔직히 이거 하나 가지고 싸우는 상황이 조금 웃기거든. 내가 하는짓도 좀...창피하고.
그래서 그런데 이거 5:5 하는게 맞는거냐. 진짜 솔직하게 말해봐.
반띵하는것도 많이 주는거임
ㅋㅋㅋㅋㅋ좀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