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씁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연애 초기에 미성숙해서 상대가 이걸 싫어한다는걸 모르고 (제가 너무 오픈 마인드인 나머지 크게 문제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버려서) 상대 모르게 잘못을 했었던게 생각났어요. (이것이 무엇인지는 노코멘트입니다. 하지만 바람같이 극단적인 건 아니에요. ) 그 외에 비슷한 일들은 상대에게 용서를 구했죠. 지금은 상대에게 많이 맞춰주고 저도 연인관계에 있어서 개념이 생기고 이것을 하면 상대가 싫어할거다 생각이 많이 생겨서 선 넘는 짓을 몇달째 안 하고 있습니다. 상대도 제가 반성하며 노력하는 걸 보며 매우 좋게 달라졌고 그 모습을 예뻐해 줍니다. 지금은 생각 좀 하고 살고 개념도 생겼어요. 하지만 그때 짓을 말하면 화가 날거 같아서 묵혀둘거 같아요. 저에게 물어본 적도 없고요.
여러분들은 연애 초기, 개념 없고 철 없던 시절의 잘못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직 나이도 어리고, 연애 초기에 미성숙해서 상대가 이걸 싫어한다는걸 모르고 (제가 너무 오픈 마인드인 나머지 크게 문제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버려서) 상대 모르게 잘못을 했었던게 생각났어요. (이것이 무엇인지는 노코멘트입니다. 하지만 바람같이 극단적인 건 아니에요. ) 그 외에 비슷한 일들은 상대에게 용서를 구했죠. 지금은 상대에게 많이 맞춰주고 저도 연인관계에 있어서 개념이 생기고 이것을 하면 상대가 싫어할거다 생각이 많이 생겨서 선 넘는 짓을 몇달째 안 하고 있습니다. 상대도 제가 반성하며 노력하는 걸 보며 매우 좋게 달라졌고 그 모습을 예뻐해 줍니다. 지금은 생각 좀 하고 살고 개념도 생겼어요. 하지만 그때 짓을 말하면 화가 날거 같아서 묵혀둘거 같아요. 저에게 물어본 적도 없고요.
여러분들은 연애 초기, 개념 없고 철 없던 시절의 잘못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괜찮아 너가 어떤 실수를 했었든 극단적인(ex.바람)실수는 안했고 너 스스로 실수를 극복하기위해 노력하며 좋아지고 있다면 그걸로 된거야 넌 충분히 잘하고있어 그러니까 걱정하지마 넌 그저 지금 이대로만 계속하면 돼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극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