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하루도빠짐없이 소리지르고 욕하고 동네방네 다들리게 싸움 구라안치고 ㄹㅇ임 근데 문제는 최근에 이사했단말이야 전에 10년가까이 살던집은 아랫집이랑 옆집이 우리가족 존나이상한 콩가루집안인거 아니까 그냥 보살처럼 마냥 참아줬는데 새로 이사온 곳에서는 진짜 감당이안된다 문열어두면 모든곳에 소리 쩌렁쩌렁 울리더라 걍 요즘 존나 우울한데 또 이런거 신경쓸생각하니 미치겠다 - dc official App
탈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