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값을 할까 그냥 하던 음악을 할까
2년제 실용음악과 졸, 공익판정 받고 기다리는 놈인데

요즘 앞날에 대해서 고민중.

내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음악하면서 강사노릇하고 활동할지(돈이 좀 궁할지라도)
아니면 닥치고 200정도라도 벌 수 있는 회사를 들어갈지(연예, 공연기획쪽)

당신들의 고견이 필요함

난 01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