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값을 할까 그냥 하던 음악을 할까
2년제 실용음악과 졸, 공익판정 받고 기다리는 놈인데
요즘 앞날에 대해서 고민중.
내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음악하면서 강사노릇하고 활동할지(돈이 좀 궁할지라도)
아니면 닥치고 200정도라도 벌 수 있는 회사를 들어갈지(연예, 공연기획쪽)
당신들의 고견이 필요함
난 01년생..
2년제 실용음악과 졸, 공익판정 받고 기다리는 놈인데
요즘 앞날에 대해서 고민중.
내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음악하면서 강사노릇하고 활동할지(돈이 좀 궁할지라도)
아니면 닥치고 200정도라도 벌 수 있는 회사를 들어갈지(연예, 공연기획쪽)
당신들의 고견이 필요함
난 01년생..
음악을 하더라도 돈 벌 궁리는 하는 게 안전하지. 음악 활동 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커리어 쌓을 수 있는 4년제 관련 학과 진학을 한다든지. 밴드 음악 했던 친구가 있는데... 어 그렇다.
디시라서 반말로 썼지만 .. 감사합니다
나도 요리라는 직업을 하지만 요리도 꼭 창업만이 답이 아니란다 - dc App
내 선배들도 창업이 아니면 요리를 하면 안된다 라는 분이 많았지만, 지금은 다들 여러가지 꿈을 갖고 계신다 - dc App
어떤 사람은 레시피 개발 하는게 재밌어서 대기업 개발부로 , 또 한 사람은 가게 컨설팅이 재밌어서 컨설팅 기업으로 - dc App
너도 음악이란 길을 택했지만 가장 재미있게 , 자신있게 할 수 있는 분야를 언젠가 찾을거다. 지금은 하고 싶은 방향으로 우선 가보는게 좋다본다 - dc App
그러면 자연스레 너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거라 본다 - dc App
다만, 뭐든지 응용을 하려면 기본기가 중요하지. 그래서 난 아직까지 가게에서 일하는 요리사를 하고있고 , 너도 가능하면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을수 있는쪽으로 가길 바래 - dc App
감사합니다. 조금은 답답함이 풀리네요
아니 200벌까 내가 하고 싶은일하면 살까? 하면 ㅅㅂ 그냥 하고 싶은일하면서 살아 그거해도 150은 벌꺼 아녀 100이라도 하고 싶은거 하면서 행복하게 지내라 무슨 월 500도 아니고 200가지고 고민하냐 꿈이 더 소중하다 하고싶은일이 있다는거 자체가 부러운거야 나는 아직도 내가 뭘 원하는지 못찾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고민임 여기서 답내려줄수있는 현자는 없음 단순하지만 답이없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