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급식임 지금 같은 학원 다니고 작년에 같은반이였던 병신같은놈이 있는데 앞으로 볼일이 많은애라 얘를 이해라도 해봐야되나 싶어서 글써봄
일단 외모 나쁘진 않고 키는 작고 통통함 공부 개잘함
지 아는거 좋아하는거 나오면 주체하지를 못하고 나불거림 좋아하는것들도 무슨 파워레인저 공룡 이런거..
어쨌든 진짜 문제는 이새끼 태도임 학교에선 음악시간에 악기 잘 안다뤄지면 울고 선생님이 도와주시면 자기연민 조지면서 짜증냄
애들이랑 말할때도 진짜 조금만 친해져도 개오바함 눈치없음
학원에서는 훨씬 심함 ㅅㅂ 뭔 학교에서 애들이 관심 안줘서 힘들다고 쳐울고 선생님이 집중하라고 해도 걍 쳐 엎드려서 대답도 안하고 자꾸 아프다고 징징댐 힘들면 집가라해도 뒤져도 집 안감
선생님한테 말하는 싸가지도 경이로울수준임 이렇게 예의없게 할려고 노력해도 어렵겠다는 생각이 드는 태도임
눈도 일부러 좆같이 뜰때가 있음 그래서 선생님이 눈좀 그렇게 뜨지 말라고 할정도;; 선생님이 뭐 읽으라고 시키면 시발 뭔 2배속 걸어논거마냥 개빨리 읽는데 호흡 딸려서 숨도 제대로 못쉼
그리고 자꾸 일부러 넘어짐 처음엔 일부러인지 몰랐는데
계속 자세히 보다보니까 일부러하는거 맞더라
왜이러는거냐? 이새끼때문에 학원이든 학교든 수업에 차질생긴게 한두번이 아님.. 선생님들도 초반엔 얘 쉴드쳐주다가 후반엔 걍 혼낸다
초딩임?
중3임
중3인데 수업 시간에 울고 그런다고...?
그러니깐... 그래서 애들한테 엄청 무시받고 공식병신취급임
좀 심각하네 그냥 이렇게 정신적으로 성장이 더딘 애도 있구나 정도 생각하면 좋을듯
이해못하는건 평생 이해못함 이유를 알아도 이해못할걸ㅇㅇ 걍 나중에 다시 안만날사람이니까 그때 그런놈있었자 정도로 넘기면됨 학원은 정 방해되면 옮기고 - dc App
고마우이
가정교육과 사회화가 이뤄지지않은 상태에서 머가리에 공부만 주입시킨상태라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