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3살 하나뿐인 내 편인 아버지가 갑자기 준비없는 이별로 한달 전 돌아가셨다 모든게 하기싫고 아직도 눈물만 나오는데 극복이 안된다 아빠가 너무 보고싶고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든다.. 텔레그램 이런거로 같은 사람들 찾아볼 수 있는거 같던데 어케찾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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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준비가된 상태에서도 막상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힘든데 준비도안된 상태에서 갑자기 아버님이 돌아가셨으니까 분명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힘들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울고싶을만큼 울어도되고 힘든게 괜찮아 질때까지 쉬어도 돼 그리고 위로는 안되겠지만 분명 아버님도 저쪽세상에서는 고통없이 행복하실거야 그러니까 너도 힘내
원래 준비가된 상태에서도 막상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힘든데 준비도안된 상태에서 갑자기 아버님이 돌아가셨으니까 분명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힘들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울고싶을만큼 울어도되고 힘든게 괜찮아 질때까지 쉬어도 돼 그리고 위로는 안되겠지만 분명 아버님도 저쪽세상에서는 고통없이 행복하실거야 그러니까 너도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