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ㅈㄴ 못생기고 잘하는게 1도 없이 태어난 현재 16살이다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 부모님이다.집 비밀번호도 안알려주고 돈도 안주고 집에는 컴퓨터한데도 없고 휴대폰도 없다.심지어 이동네는 
은근 잘사는 애들이 많아서 자격지심이 크다 엄마는 모르겠고 아빠는 분노조절 장애의 시발련 개새끼 병신등 욕을 입에 달고 산다...
너무 힘들다 가출도 몇번 해봤지만 달라지는게 없다 휴대폰이 있어야 가출펨을 만나던가 하지..

ㅈ같다 삶이 왜사는지 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