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ㅈㄴ 못생기고 잘하는게 1도 없이 태어난 현재 16살이다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 부모님이다.집 비밀번호도 안알려주고 돈도 안주고 집에는 컴퓨터한데도 없고 휴대폰도 없다.심지어 이동네는
은근 잘사는 애들이 많아서 자격지심이 크다 엄마는 모르겠고 아빠는 분노조절 장애의 시발련 개새끼 병신등 욕을 입에 달고 산다...
너무 힘들다 가출도 몇번 해봤지만 달라지는게 없다 휴대폰이 있어야 가출펨을 만나던가 하지..
ㅈ같다 삶이 왜사는지 몰겠다..
집비밀번호..? 집안들어가? - dc App
엄마가 열어 주겠지.ㅋ
이정도면 주작수준아니냐 ㅋㅋ 컴도없다고?
컴,폰이없으면 너 그냥 오랑우탄처럼 키워지고있는거임 ㅋㅋㅋ
ㅇㅇ 없음 이것도 아빠 노트북으로 쓰는겅ㅁ
니 인생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의 인생이 자기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부모님은 너에게 욕을 하든 컴퓨터를 안 사주던 16살 때까지 널 키워 주신 분들이다. 불평 그만하고 4년만 부모님 밑에서 조용히 지내다 성인 되면 부모님한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독립해서 니 인생 살아라. 그 후에는 부모님과 의절하던 니 마음이다. 왜 남과 비교하면 꼭 자기보다 잘난 사람 하고 만 비교하는지. 신체 불편하신 분들 나이 많이 드신 분들하고 비교하면 너는 신체 건강하고 젊음을 가지고 있다.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잘 살길 바란다. 생각만 바꾸면 넌 아무 문제도 없다.
돈이 없더라도 사지가 멀쩡함에 감사하다.하지만 항상 욕하고 손찌검하는것이 너무 화나서 올리게 되었따 4년동안 이것을 참으란 소리인가?
ㄴㄴ 지랄하네 ㅋㅋㅋㅋ 무슨 조선시대 부모 모시냐? 중산층이면 대학생되서도 용돈주는 부모가 대다수고 못해도 대학까지는 책임지고 잘먹이고 잘입히고 교육 최대한 시켜주는게 현대 부모역할인데
우선 자신이 처한 상황을 이해해보려고 노력해보세요.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고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세요. 그러면 다음에 무엇을 해야할 지는 명확하게 보입니다. 그럼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세요 누가 뭐라하던간에 작성자 분이 정한 길을 묵묵히 나아가세요. 그러면 다른사람에 대한 열등감은 점차 자신에 대한 관심으로 바뀌고 자존감도 되찾을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