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입니다 한1~2년 부터 아빠가 엄마를 안믿고 계속 술담배만 하고있어요 요즘에도 계속 그러고 있는대 6개월 전에 엄마가 참다참다 못참아서 이혼하자고 했는데 아빠는 자기가 잘못했다면서 무릎꿇고 빌더라고요(참고로 이번이2번째임) 그래서 엄마가 저하고 누나 보고 봐준다 했는데 또 누나랑 싸우고
교통비도 안준다고하고 맨날 엄마가 밥 해주는데 안해준다고 하고 그것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공부도 안돼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머리털도 계속 많이빠저요 저희 아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교통비도 안준다고하고 맨날 엄마가 밥 해주는데 안해준다고 하고 그것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공부도 안돼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머리털도 계속 많이빠저요 저희 아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성인 되고 나서도 부모님 이혼 얘기는 어려운 얘긴데 어린 나이에 고생이다...
대학 가고 싶으면 줄타기해서 등골 뽑아먹고 졸업하고 의절 아니면 고등학교 졸업하면 의절하셈 개는 사람이 될 수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