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몇번이고 올린 것 같은데 다른 질문으로 적어보고자 합니다.
저는 어렸을때 진로 체험도 해본적 없고 학원에 가더라도 돈 아까워서 배우기를 포기한 대학생입니다.
남들이 무언가를 배우고 학원 갈때 저는 예시로 영어수학 학원을 300씩 주면서 배우는게 싫었습니다.
싫었던 이유가 일단 돈이 든다는 전제하이고 학원보다는 과외나 방과후를 이용해 돈을 아끼는 게 좋거든요.
부모님도 제가 어릴때 주변에서 자꾸 돈돈 거리니 돈 관련 스트레스가 컸고 공부를 이용해 전문직으로 공부에 투자하거나 이런식인 것보다는 그냥 어릴때 빨리 취업을 가서 돈을 많이 버는게 목표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나이에 남들 그림책 동화보다는 경영 경제책만 보아서 그걸로 소소하게 독서감상문 상장도 금융으로 받은 적이 있습니다.
공부를 안하다가 23살의 나이로 겨우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데 그 이유는 장기간 놓친 공부와 더불어 미리 배우지 않았던걸 후회하기 때문입니다.
누누이 읽었던 공부 책에서도 어렸을때 다양한 경험이랑 꿈을 정하라. 그러면 공부하는 이유도 생길 것이라고 하는데 제가 초등학교때 왕따와 집안 문제로 상실감과 현실도피가 커서 죽음에 대해 생각하거나 없어지는게 좋다는 생각도 해서 쓰레기 처럼 살아왔네요.
고등학교도 공부하는 방법이나 내가 누구인지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특성화고에 가고, 현재 대학교 23살로 좇지잡대 지방에서도 무시받는 대학인 9등급 쓰레기 대학에서 부모님의 등골만 빨아먹는게 너무 한심합니다.
알바 경험도 없고 내 진로도 모르고 방황해서 성적도 저조히 낮고 등록금은 졸업해도 2500씩 갚을 생각에 막막하고 자격증을 따려고 해도 뭐에 관심 있는지 몰라서 우울합니다.
저에게 가장 큰 콤플렉스라면 돈 문제랑 학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돈은 누구나 다 중요하니 생략하고 학벌은 부모님이 알아주지도 않은 대한민국에서 학벌이 큰 문제랑 서울대와 같은 상위권 대학이 취업 연관문제로 가는것도 뒤늦게 알았습니다. 부모님은 한분은 전문대 한분은 고졸출신이라서 대학문제가 심각한 건줄 모르고 또 하나의 문재는 제가 입시 문제를 뒤늦게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이 되겠죠. 아무튼, 학벌은 평생 간다고는 하는데 제가 곧 대학 졸업반입니다.
좇지잡대에서 졸업해도 아무도 안 알아주고, 고졸만큼 일하는 스펙에 딸배 폰팔이 노가다라는 타이틀보다는 명성이 있고 그러한 분야에서 길을 쌓고 싶습니다. 그러나, 내가 어떤 전공에 관심 있고 뭘 좋아하는지 몰라 후에 입시 같은 걸 할때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림잡아도 졸업하고 바로 사회인턴 경험보다는 1년이나 6개월의 기한을 잡고 다양한 알바와 대외활동 졸업생 분야나 관심있는 부냐가있으면 특강 듣고자격증 딸 생각입니다. 만일 대학을 가서 학사편입으로 30살 국립대로 가도 너무 늦은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것도 비전없는 학과면 차라리 인생경험을 하고 내가 관심 있는 분야에 전문성을 파서 돈을 많이 벌지 혹은 늦는 나이에 만학도로 가서 공부하고 후에 취업할지 고민입니다. 지식인에 만학도로 여성분이 일하시다가 취업시 나이제한과 공공기관에서도 안 받아줄만큼 빡세다는 현실을 깨닫고 고민하고 있죠.
방통대를 이용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혹여나 나중에 연애하거나 만일 결혼 생각이 있어 하더라도 학벌같은게 신걍쓸까봐두ㅕ보 사회로 나간지도 오래되어서 경험도 많이 늦습니다.
사회생활을 오래 해보시고 긴 답변이 있으면 저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좋아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는, 게속해서 생각이 나도록 좋아하는 일로 말하는 건가요? 저는 전공도 별로 안 좋아해서 끝 마무리가 약합니다.
저는 어렸을때 진로 체험도 해본적 없고 학원에 가더라도 돈 아까워서 배우기를 포기한 대학생입니다.
남들이 무언가를 배우고 학원 갈때 저는 예시로 영어수학 학원을 300씩 주면서 배우는게 싫었습니다.
싫었던 이유가 일단 돈이 든다는 전제하이고 학원보다는 과외나 방과후를 이용해 돈을 아끼는 게 좋거든요.
부모님도 제가 어릴때 주변에서 자꾸 돈돈 거리니 돈 관련 스트레스가 컸고 공부를 이용해 전문직으로 공부에 투자하거나 이런식인 것보다는 그냥 어릴때 빨리 취업을 가서 돈을 많이 버는게 목표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나이에 남들 그림책 동화보다는 경영 경제책만 보아서 그걸로 소소하게 독서감상문 상장도 금융으로 받은 적이 있습니다.
공부를 안하다가 23살의 나이로 겨우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데 그 이유는 장기간 놓친 공부와 더불어 미리 배우지 않았던걸 후회하기 때문입니다.
누누이 읽었던 공부 책에서도 어렸을때 다양한 경험이랑 꿈을 정하라. 그러면 공부하는 이유도 생길 것이라고 하는데 제가 초등학교때 왕따와 집안 문제로 상실감과 현실도피가 커서 죽음에 대해 생각하거나 없어지는게 좋다는 생각도 해서 쓰레기 처럼 살아왔네요.
고등학교도 공부하는 방법이나 내가 누구인지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특성화고에 가고, 현재 대학교 23살로 좇지잡대 지방에서도 무시받는 대학인 9등급 쓰레기 대학에서 부모님의 등골만 빨아먹는게 너무 한심합니다.
알바 경험도 없고 내 진로도 모르고 방황해서 성적도 저조히 낮고 등록금은 졸업해도 2500씩 갚을 생각에 막막하고 자격증을 따려고 해도 뭐에 관심 있는지 몰라서 우울합니다.
저에게 가장 큰 콤플렉스라면 돈 문제랑 학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돈은 누구나 다 중요하니 생략하고 학벌은 부모님이 알아주지도 않은 대한민국에서 학벌이 큰 문제랑 서울대와 같은 상위권 대학이 취업 연관문제로 가는것도 뒤늦게 알았습니다. 부모님은 한분은 전문대 한분은 고졸출신이라서 대학문제가 심각한 건줄 모르고 또 하나의 문재는 제가 입시 문제를 뒤늦게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이 되겠죠. 아무튼, 학벌은 평생 간다고는 하는데 제가 곧 대학 졸업반입니다.
좇지잡대에서 졸업해도 아무도 안 알아주고, 고졸만큼 일하는 스펙에 딸배 폰팔이 노가다라는 타이틀보다는 명성이 있고 그러한 분야에서 길을 쌓고 싶습니다. 그러나, 내가 어떤 전공에 관심 있고 뭘 좋아하는지 몰라 후에 입시 같은 걸 할때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림잡아도 졸업하고 바로 사회인턴 경험보다는 1년이나 6개월의 기한을 잡고 다양한 알바와 대외활동 졸업생 분야나 관심있는 부냐가있으면 특강 듣고자격증 딸 생각입니다. 만일 대학을 가서 학사편입으로 30살 국립대로 가도 너무 늦은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것도 비전없는 학과면 차라리 인생경험을 하고 내가 관심 있는 분야에 전문성을 파서 돈을 많이 벌지 혹은 늦는 나이에 만학도로 가서 공부하고 후에 취업할지 고민입니다. 지식인에 만학도로 여성분이 일하시다가 취업시 나이제한과 공공기관에서도 안 받아줄만큼 빡세다는 현실을 깨닫고 고민하고 있죠.
방통대를 이용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혹여나 나중에 연애하거나 만일 결혼 생각이 있어 하더라도 학벌같은게 신걍쓸까봐두ㅕ보 사회로 나간지도 오래되어서 경험도 많이 늦습니다.
사회생활을 오래 해보시고 긴 답변이 있으면 저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좋아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는, 게속해서 생각이 나도록 좋아하는 일로 말하는 건가요? 저는 전공도 별로 안 좋아해서 끝 마무리가 약합니다.
옛날에는 이런긓 보면 구구절절 얘기다해줬는데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노.. 글고 고갤 고닉들 태반은 앰생이라 딱히 도움되는 건 없을거같긴한데 근데 암튼 글은 좀 장황하나 요지는 뭘해야할지 모르는상황이다 이건데 뭐 봐선 제대로 하는것도 없으면서 걱정이 우선인것 같음 글고 지금 23이면 뭘 해도 늦지 않고 그나이에 뭘 좋아하는지 알수없는게 맞음
고로 현실적으로 현재 금전적 여유가없으면 빠른 취업이 낫지 싶고, 약간 여유부릴 수 있는 상황이면 학교를 가는것도 나쁘지않을듯. 글고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으면 너가 판단하기에 여러 산업분야/직군을 ㅊ찾아보고 별로라고 생각되는건 소거하는 방향으로 생각해보길 마지막으로 학벌 같은건 있으면 좋은데 너무 매몰될 필요는 없음 결국 하기나름임
감사합니다. 늦은 답변이지만 좀 더 상황 추가해볼께요. 저도 대학 생각은 없고 돈을 벌면 좋은데 너무 돈에 미친 나머지 학업까지 버릴 정도로 돈을 버는 스타일이라서 뒤늦은 취업이 걱정이 될 것 같기는 해요. 여유부리는 건 부모님이 은퇴하시기 전까지 3년은 남았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진로가 없어서 스트레스 받아요. 여러 산업 분야에서 아직 뭘 좋아하는게
몰라서 대외활동은 관심 있는 건 다 해보고 있는데 그걸로 상이나 활동 이력서 적는게 좋아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조언 감사합니다
학벌은 일정 수준 이상만 돼도 지금 본인이 원하는 건 충분히 얻을 수 있음. 대졸 30살 취업 늦은 나이 아님. 중요한 건 전반적인 지능, 사회성과 같은 능력들임. 그리고 원래 진로는 뭣모르고 정하는 거. 당장 문과/이과 조차도 그냥 이쪽이 미래가 밝다더라 하는 정도로 고르는 게 대부분이고, 전공은 성적 맞춰서 정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경험적으로도, 내 주변 대기업, 금융권, 공기업 등등 대졸 혹은 석사 취업한 친구들 중에 꿈이나 뭐 딱히 그 분야를 좋아한다거나 하는 친구 자체가 거의 없음, 박사급 제외.
본인도 글쓴이처럼 부모님 초졸, 중졸에 집안 형편 안 좋아서 학원 못 다녔고 첫번째 대학 자퇴, 20대 중반에 다른 학교 신입학 등의 과정을 겪었음.
조언 감사합니다. 30살 여자도 늦은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드는 생각이 뭐냐면 사실 대학보다는 인생 경험이나 대학생 때 공부 말고도 할 수 있는 진로 직업 체험이 많이 있으니 이왕이면 기술 요구되는 자격증은 다 따고 경력은 신입으로 닥치는 대로 전부 다 지원하고 다 배우고 후에 부업을 시작해서 그걸로 돈 벌 생각도 하고 아무튼 돈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
의견은 동의해요. 또한, 전공이 좋아서 갔지만 실제랑 반대되는 경험도 있죠. 하지만, 그래도 수험생 입장으로 보면 그 분야를 좋아하지는 않더라도 먹고 산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그 점도 이룰수 있는 거라고 생각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