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만 동물 입양과 파양에 대해 정말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
언제는 우리기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내가 너무 강아지랑만 논다며 일주일만에 파양해버렸고
최근에는 고양이를 입양했는데 분명 입양 전에 털이 많이 빠진다는 얘기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털이 너무 날린다며 2주도 넘기지 못하고 파양해버림
또 우리가 1년정도 챙겨주던 아파트 길고양이가 있는데 엄만 그 길고양이를 위해서 간식도 매달 사고 박스집도 만들어주고 심지어 집에 들여서 쉬다 가게해주고 동물병원도 데려다주고 목욕도 시켜줘 이정도면 거의 90%키우는거 같아서 우리 얘 입양하자고 말해봤는데 못생겨서 싫다네?? 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말이야
어떻게 하면 엄마의 생각을 고쳐줄 수 있을까?
언제는 우리기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내가 너무 강아지랑만 논다며 일주일만에 파양해버렸고
최근에는 고양이를 입양했는데 분명 입양 전에 털이 많이 빠진다는 얘기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털이 너무 날린다며 2주도 넘기지 못하고 파양해버림
또 우리가 1년정도 챙겨주던 아파트 길고양이가 있는데 엄만 그 길고양이를 위해서 간식도 매달 사고 박스집도 만들어주고 심지어 집에 들여서 쉬다 가게해주고 동물병원도 데려다주고 목욕도 시켜줘 이정도면 거의 90%키우는거 같아서 우리 얘 입양하자고 말해봤는데 못생겨서 싫다네?? 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말이야
어떻게 하면 엄마의 생각을 고쳐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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