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고딩되는 중딩임
지금도 엄마랑 싸우고 그냥 써봄 엄마가 나이가 50이 다되니까 갱년기가 오는지 별일에 다트집 잡고 사춘기인 나는 1도 생각하는 맘이 없다고 느껴짐 솔직히 나는 지금 사춘기 시기인데 방문도 활짝 열어놓고 다오픈 하고 지내거든? 오늘은 의자에 등받이에 계속 등받치고 자세 안좋다고 잔소리를 하는거야 나도 첨에는 그냥 참고있었는데 그렇게 지나가다가 오늘 갑자기 자세안좋다고 망치들고 의자를 뿌시는거야 나솔직히 망치드는거 보고 신고할뻔 했다 아무리 그래도 망치드는게 일단 아니지 않아..?그리고 나랑계속 싸우다가 좀지나면 엄마주변사람에 전화에서 일부러 큰소리로 통화하고 하.....나하고 싸울때는 옛날에는 뭐 가난어쩌고 틀딱소리 한다 진짜 힘들다...다른사람도 이러냐?
지금도 엄마랑 싸우고 그냥 써봄 엄마가 나이가 50이 다되니까 갱년기가 오는지 별일에 다트집 잡고 사춘기인 나는 1도 생각하는 맘이 없다고 느껴짐 솔직히 나는 지금 사춘기 시기인데 방문도 활짝 열어놓고 다오픈 하고 지내거든? 오늘은 의자에 등받이에 계속 등받치고 자세 안좋다고 잔소리를 하는거야 나도 첨에는 그냥 참고있었는데 그렇게 지나가다가 오늘 갑자기 자세안좋다고 망치들고 의자를 뿌시는거야 나솔직히 망치드는거 보고 신고할뻔 했다 아무리 그래도 망치드는게 일단 아니지 않아..?그리고 나랑계속 싸우다가 좀지나면 엄마주변사람에 전화에서 일부러 큰소리로 통화하고 하.....나하고 싸울때는 옛날에는 뭐 가난어쩌고 틀딱소리 한다 진짜 힘들다...다른사람도 이러냐?
물론 자세안좋다고 잔소리하듯이 말하는것까진 이해해 부모니까 근데 그렇다고 의자를 망치로 부시는건 아무리 부모님이어도 선넘은행위라 생각해
ㅇㅇ
당연히 선넘은거지
그건 좀…
저도 50대 엄마의 중딩딸이에요. 겪어봐서 알지만, 서로 타협해가면서 조곤조곤 말하시는개 가장 좋아요. 무엇보다 망치랑 큰 소리로 통화하는건 애바라고 생각해요. 어머니 기분 적당하신 날에 자신은 사춘기, 어머니도 갱년기이니 서로 타협하면서 지내고 급발진은 하지 말자고 잘 대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