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걍 평범하게 직장다니는 30대 야붕이인데 20대 되자마자 독립해서 알바부터 직장까지 자립해서 했는데
최근에 엄마가 아빠한테 홍삼 사주겠다고 나한테 돈 내라는거야. 난 참고로 매달 용돈 50씩 드리고 있다(우리직장 월급이 좀 쎄다 ㅇㅇ)
그래가지고 엄마가 홍삼 사겠다고 돈 보태라 그래서 난 용돈에서 쓰라고 했더니 갑자기 나한테 패륜아니 어쩌니 자식 키워봤자 소용없다니 하면서 나한테 존나 닥달하고 오늘도 일어나자 마자 홍삼 살꺼니까 오늘까지 돈 보내라고 지랄한다 ㅅㅂ;; 아무리봐도 난 내 잘못은 아닌거 같은데 게이들 생각은 어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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