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준지도 모르는 위험한 걸 함부로 쓰지도 못 하는 건 당연하고, 섬뜩할듯. 거기서 한발짝만 더 나아가면 그게 스토킹 아닌가.
기침을 많이 하길래 약 챙겨주고 싶은데... ㅠㅠ 섬뜩하료나??
심지어 약이라니 어떤 상황인진 모르지만 직접 줘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것 같고, 아니면 메모를 남기는 것도 방법이 될 수도 있을텐데 상황에 따라. 근데 어떤 상황이길래
앞자리에 앉은 얘가 있는데 기침을 하면서 목 아파하더라구 그래서 약국에서 스트랩실?? 사서 책상위에 올려놔주고 싶은데.. 그게 나인걸 몰랐으면 해서...
누가 준지도 모르는 위험한 걸 함부로 쓰지도 못 하는 건 당연하고, 섬뜩할듯. 거기서 한발짝만 더 나아가면 그게 스토킹 아닌가.
기침을 많이 하길래 약 챙겨주고 싶은데... ㅠㅠ 섬뜩하료나??
심지어 약이라니 어떤 상황인진 모르지만 직접 줘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것 같고, 아니면 메모를 남기는 것도 방법이 될 수도 있을텐데 상황에 따라. 근데 어떤 상황이길래
앞자리에 앉은 얘가 있는데 기침을 하면서 목 아파하더라구 그래서 약국에서 스트랩실?? 사서 책상위에 올려놔주고 싶은데.. 그게 나인걸 몰랐으면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