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외모 구분 안하고 남녀 안나눔
근데 사회 통상적으로 그렇게들 말하는
편견이 있잖아

그 점을 두고 봤을때 특징

1.못생긴 여자들은 주변에 예쁜 여자가 있으면
자존감이 낮아지는거 같음
-이 상황에 남자가 끼면 더 낮아짐

2.못생긴 남자들은 주변에 잘생긴 남자가 있으면
자신감이 생김(같은 급이라 생각하는듯?)
-근데 이 상황에 여자가 끼면 뭔갈 열심히 할려구함
(난 할수있다고 생각하는듯)

3.예쁜 여자는 못생긴 여자있으면 신나함
못생긴 남자있으면 돌쇠삼음
잘생긴 남자있으면 수줍? 공손? 해짐
(그러다 아니다싶으면 공격적이게 됨)

4.잘생긴 남자는 못생긴 남자있으면 편해함
못생긴 여자있으면 안타까움+분노 느낌
예쁜 여자있으면 조금 얌전한데 자존심 부림

결론
본인이
자존감 낮다=못생긴여자
늘 신나는데 가끔 공손=예쁜여자
열심히 산다 =못생긴남자
편하다=잘생긴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