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공장소에서 상식 없게 통화하는 사람 보면
소음으로 인식됨
내가 왜 저걸 듣고있어야 하나 이해가 안가고 화남
물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갉아먹히는 느낌 들고 지침



ex)-버스나 지하철에서 통화를 용건 위주가 아니라
       수다 떠는식으로 너무 편하게 길게 함
      -운전중도 아닌데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한다거나

2.주변에 말을 잘못하는 사람이 말 욕심이 많으면 지침
   동시에 감정 기복이 심해서 목소리도 큰 사람

ex)공공장소에서 말 못해서 환장한 사람처럼 상대방 부담스럽게 일방적으로 떠드는 사람 보면 1번과 비슷하게 내가 왜 저 수준 낮은 소음을 듣고 있어야하나 싶음

사람 많은데 가면 저런 일이 꽤 있고 심지어 가족들도 그러네
내가 문제인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