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온라인에서 댓글 달고 그런 짓 하지 말고 현실 세계를 살아
그렇게 할게요 그래도 위에 글 보고 의견 좀 말해주실 수 있나요
어느 부분이 공격적이라고 생각한 거죠
무슨 개과천선 ㅋㅋ 여기서부터 기분이 좀 나빴습니다
글쓴이는 해당 인물의 업종 변경이 워낙 극적인 탓에 가벼운 유머로 받아들여지리라 생각했으나, 저 첫 댓글러는 해당 인물이 법적, 윤리적 요건에 맞게 발 빠르게 업종 변경을 한 것이라 본 것.
양 쪽 다 납득할 만한 의견이고, 기분 나쁠 것이 아니라 다른 의견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됨
관점 다를 수 있다는건 이해해요. 근데 저 말투가 시비조로 보여서 기분이 나빴다는 거예요
사실 관계에서 잘못한 사람은 없고, 다만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을 들었을 때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는 글쓴이의 그릇된 태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온라인 상에서 뭘 기대한 거야?
그럼 그냥 시비 거는 사람은 무시하고 할 일 하라는 말인가요?
당연하지 안 그럼 어떡할 건데
그래서 내가 처음부터 말했잖아 온라인 활동 하지 말고 현실 세계 살라고
저는 그냥 저 댓글이 불쾌하게 느껴지는 것이 저만 그러나 싶어서 물어봤었습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해요
그냥 이런 거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 자체가 시간 아까운 일이야 마음 쓰지마
이건 누가 마음이 불편하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온라인상 익명의 사람들 의견에 마음 쓰지 말란 얘기
다 정상이라고 생각하면 안됨..
그냥 온라인에서 댓글 달고 그런 짓 하지 말고 현실 세계를 살아
그렇게 할게요 그래도 위에 글 보고 의견 좀 말해주실 수 있나요
어느 부분이 공격적이라고 생각한 거죠
무슨 개과천선 ㅋㅋ 여기서부터 기분이 좀 나빴습니다
글쓴이는 해당 인물의 업종 변경이 워낙 극적인 탓에 가벼운 유머로 받아들여지리라 생각했으나, 저 첫 댓글러는 해당 인물이 법적, 윤리적 요건에 맞게 발 빠르게 업종 변경을 한 것이라 본 것.
양 쪽 다 납득할 만한 의견이고, 기분 나쁠 것이 아니라 다른 의견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됨
관점 다를 수 있다는건 이해해요. 근데 저 말투가 시비조로 보여서 기분이 나빴다는 거예요
사실 관계에서 잘못한 사람은 없고, 다만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을 들었을 때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는 글쓴이의 그릇된 태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온라인 상에서 뭘 기대한 거야?
그럼 그냥 시비 거는 사람은 무시하고 할 일 하라는 말인가요?
당연하지 안 그럼 어떡할 건데
그래서 내가 처음부터 말했잖아 온라인 활동 하지 말고 현실 세계 살라고
저는 그냥 저 댓글이 불쾌하게 느껴지는 것이 저만 그러나 싶어서 물어봤었습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해요
그냥 이런 거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 자체가 시간 아까운 일이야 마음 쓰지마
이건 누가 마음이 불편하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온라인상 익명의 사람들 의견에 마음 쓰지 말란 얘기
다 정상이라고 생각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