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 여자 만나기전 이 여자의 언니(동갑)이 나의 섹파였는데 술막다가 만나서 이 동생이 날 좋아한다고 당당하게 고백. 그렇게 사귐
한번 사귀다가 좋게 헤어진 후 종종 만나다가 자기 언니랑 섹파였단걸 들키고 날 좋아하는 이 여자가 멘탈 붕괴됨.
그래서 아 난 쓰레기였구나 해서 주위친구들 + 다 연락끊고 카톡탈퇴(여친이랑 그언니랑 내주위랑 다 안면틀고 연락 하는사이)하고 번호 3번이나 바꿨는데 그 동생이 우리집 근처와서 차 앞에 번호 보고 연락
그래서 더 할말이없다 미안하다 하면서도 아직 좋다고 그 섹파의(섹파는 연락끊음) 동생이랑 다시 연인은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그 사이의 섹파? 시작
근데 맨날 카톡이나 그런거 할수록 날 너무 좋아하는게 느껴짐 ( 성관계는 2~4주마다 한번씩 만날때마다 함 이건 내 잘못임 절대 할 생각 아니라고 말도 하긴 했는데 다 차려진밥이라 남자로써 본능?이 못참고 함 ) 섹파라면 신경안쓰겠는데 거의 날 연인처럼 챙김
난 위에 내용 다퍼지고 날 멀리하는친구들,내가 멀리하는친구들 아얘 다 연락 차단하고 지방가서 새출발 하고싶은데 다른건 다끊었는데 이여자 하나만 못끊음
어떻게 해야될까?
어디서 야동 보고 시나리오 카피하노.
이제 저 여자 배신하는 순간 칼 맞는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