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1임 나 개병신임 약 처먹음 강박증약 ㅇㅇ
정신과 1년 처다님 상담 쳐받고 병신 코스 밟음 ㅇㅇ
일단 나 인문계 떨어짐 병신이여서 ㅇㅇ 지방 삼 바로옆 수도권임
근데 일단 나는 중딩때 ㅈㄴ쉬운 과목도 80점을 넘어본적이 없음 병신이라서 내가 다니던 중이 좀 병신중이여서 쉽게 나오는데 ㅇㅇ 그리고 수학은 거의 빵점 ㅇㅇ 찍어서 2문제 맞혀서 8점 받음 매번 일단 내가 공부 병신이여서 인문계를 떨어짐 근데 집은 욕심이있음 일단 보수적 4년제 나와야된다 실업계 안된다 전문대 ㅈ까라 ㅇㅇ 어쨋든 그래서 루트가 2개 있었음 실업계+병신들만 다니는 동원학교와 깡촌 폐교위기 병신 인문계 다니고 거주지역 학교로 전학오기 나는 후자선택함 실업계는 나도 가기싫었음 애새끼들 병신이여서 그래서 2학기부터 학교 댕김 거주지역 인문계 근데 ㅈㄴ가기싫음 거기서도 학교생활 못할거같음 나 약간 사회성이 없음 사회적 지능이 낮음 병신이라서 피해의식 ㅈㄴ심함
그래서 가도 ㅈ같을거같음 그 타지학교에서도 좀 ㅈ같았음 타지에서도 잘 못 지낼정도만 걍 학교가 안맞는거 같은데 씨발 학교 다녀야되노? 당연히 공부도 쳐못하고 중2때는 학교에서 학생부 쳐감 학교 못다녀서 걍 그때 학교 때려쳐야됐었는데 집안 뭐라고 설득하노 이젠 지치는데 씨발 기술배우거나 노가다 하면 되는데 솔직히 노가다는 하기싫고 걍 하 막막하노 ㅅㅂ 걍 도박에 손댈까 코인하거나 먹고 살려면 집안도 나 병신으로 알아서 이새끼 학교도 안다니면 개병신 새끼 될거라는거 라고 인식함 나도 막상 할게없노 근데 학교 다니는것도 개 시간낭비 개졍신짓 임
어케함 어케 설득함 학교가 싫은데 이지랄을 벌써 3년째 쳐하고잇음 ㅈ같아 죽겠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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