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야 한다는.. 병적인 버릇이 있는데, 이게 절 너무 괴롭혀요..
저도 제가 너무 괴로운데, 또 엄마가 한소리 하시면, ‘아 내가 또 잘못했구나..’ 란 생각이 들고, 전 그걸 고치기위해서 하루종일 해결방법을 생각합니다. 근데 엄마는 또 한말 까먹고 자기가 언제 그런말 했냐고.. 말 지어내지말라고 하시더군요. 망상증있냐면서. 그럼 전 상처를 받아요.. 저 좀 살려주세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