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야 한다는.. 병적인 버릇이 있는데, 이게 절 너무 괴롭혀요..
저도 제가 너무 괴로운데, 또 엄마가 한소리 하시면, ‘아 내가 또 잘못했구나..’ 란 생각이 들고, 전 그걸 고치기위해서 하루종일 해결방법을 생각합니다. 근데 엄마는 또 한말 까먹고 자기가 언제 그런말 했냐고.. 말 지어내지말라고 하시더군요. 망상증있냐면서. 그럼 전 상처를 받아요.. 저 좀 살려주세요ㅠㅠㅠㅠㅠ
저도 제가 너무 괴로운데, 또 엄마가 한소리 하시면, ‘아 내가 또 잘못했구나..’ 란 생각이 들고, 전 그걸 고치기위해서 하루종일 해결방법을 생각합니다. 근데 엄마는 또 한말 까먹고 자기가 언제 그런말 했냐고.. 말 지어내지말라고 하시더군요. 망상증있냐면서. 그럼 전 상처를 받아요.. 저 좀 살려주세요ㅠㅠㅠㅠㅠ
지금은 나이가어리고 돈도 못버니까 엄마에게 의지하면서 버려질까봐 두려워서 강박이 생긴거야 괴롭겠지만 허심탄회하게 너의 상태를 엄마하고 자주대화하면서 강박을 고치도록 해보자
저 성인인 대학생입니다ㅜㅜ 알바도 하고.. 수능친 이후로 부모님 용돈 받은적 없습니다.. 주신다고 해도 안받고요.. 뭔가 부모님이 니는 나 없으면 안된다를 강요하시긴했어요..
이제 성인이면 본인이 진짜 갑임. 부모가 절대 못 이김. 그냥 무슨 말 하든 무시하면서 살아보셈. 집 나갈 각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