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기업에서 팀장 맡고있는 30초 남자야
사실 밑에 후배 중에 관심있는 애가 있는데
직장에서 티나면 불편할테니 절대 티 안냈어
그래도 가끔 야근했다고 하면 수고했다고 기프티콘 몇개 보내는 정도는 했지
회사에서 부장님이 OO이 생일이라고 광고를 했으니 혹시 후배가 기프티콘이라도 하나 주려나 기대했는데 역시나 아무것도 없더라ㅋ
혹시 뭐 줬더라도 이성적 호감 그런 기대는 안했을건데 그래도 나름 난 챙겨줬는데 아무것도 없으니 좀 서운하더라구
이런 생각 자체가 혼자 이기적인 생각이고 상대한테 티나면 그만한 민폐가 없으니 빨리 씹덕망상 접고 일 열심히 해야지.
그래도 별로 친하다고 생각도 안한 남자 후배들이 엄청 챙겨줘서 고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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