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런 말을 한 사람에게는 어떻게 대화하고 행동하시나요? 전 똑같이 받아치는편인데 제가 성격이 미친걸까요?
만약 그 대상이 나이가 많으신분, 부모님, 친척 쪽이면 그런 말을 들어도 좋은 화법..? 으로 받아주시나요? 저는 연장자던, 부모님이던간에 오는 말이 안좋으면 좋게 받아칠수가 없겠더라구요.. 제가 많이 이상한거겠죠?
만약 그 대상이 나이가 많으신분, 부모님, 친척 쪽이면 그런 말을 들어도 좋은 화법..? 으로 받아주시나요? 저는 연장자던, 부모님이던간에 오는 말이 안좋으면 좋게 받아칠수가 없겠더라구요.. 제가 많이 이상한거겠죠?
감정소모 하기 싫어서 단호하고 차분하게 말하고 끝냄
왜 이상한거라고 생각하지? 난 그게 좋단걸 뒤늦게 깨달아 후회되던데
전에 일하던곳에서 나한테 자주 시비걸고 다니던 할배있었는데 그때 오늘내일했으니 지금은 뒤졌을꺼야 암튼 그새끼한테 제대로 말싸움못한거 두고두고 후회중이다 노인네라고 그냥 참았는데 그게 잘못된거더라고
일단 넘어가고 나중에 따로 불러서 1:1로 대화시도해봄. 사람들 다 보는 데에서 기분 나쁘다고 맞받아치면 상대방도 아차 싶다가도 괜히 자존심부린다고 말꼬리 잡을 수 있거든. 그럴 땐 따로 둘만 있는 곳에 데려가서 얘기하면 자존심 안 부리고 침착하게 잘 대화가 되는 경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