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오후11시에 전화함 솔직히 그때 피곤해서 빠른 문자로 다음에 전화바란다고 보냄 그리고 잤음 근데 오늘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받아보니 어제 왜 전화 안받았냐? 물어봐서 내가 잘시간이고 피곤해서 그랬다고 말함 근데 엄마가 나한테 나 아팠는데 만약에 내가 긴급한 상황이었으면 어떻게 했을것이냐 라고 물어보길래 문자로 주면 되지 잘시간에 전화해서 나한테 화내는거냐 말함 그랬더니 문자를 못주는 상황이면 어떻게 할거냐 라고 말해서 내가 다른사람도 있지 않냐 라고 말함 그랬더니 아무튼 아들이고 그런말로 말함 내가 할말없어서 가만히 있다가 그냥 엄마가 끊음
이거 누가 잘못한거냐?
+엄마랑 나랑 친한사이라 욕은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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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많이 섭섭했을 거 같은데...?
왜? 나는 아무리 가족이라도 늧은 시간에 전화 하는건 아니라고 봐서 - dc App
이렇게 생각해보자. 오늘 가봤더니 엄마가 죽어있는거야. 근데 의사가 병원만 데려갔어도 살수있었대. 근데 엄마는 너가 밤에전화하는걸 싫어해서 전화를 안한거지... 그사실을 알게됐을때 너는 너한테 잘못이있다고 생각할까 안할까
근데 다름 사람 한테도 전화할수 있지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