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랑 사소한걸로 좀 다투고 화해는 했는데 이후로 답장도 늦게보고 항상 단답식이야 얘랑 연락하는게 하루에 절반이었는데 얘가 없어지니 하루가 재미없고 속상하고 계속 그 아이 밖에 생각이 안나...ㅠㅜ 어떡해야할까 내가 뭐 할 수 있는일이 있을까
밀당 하는듯
ㄴ차라리 밀당이라고 믿고싶어.. 내가 싫어진거같은데ㅠㅜ
싫어진거야 저녁 맛난거먹고 자라
걍 친구대하듯 대하면됨 썸은 일절없는 친구로
ㄴ얘는 친구로서도 너무 좋은애고 같이다니는 무리안에 있는 친구인데.. 다시 예전관계 회복하는 법이 없을까
ㄴ 앞으로 얘랑 전처럼 못 지낼 수도 있다는 생각이 계속 드니까 너무 무섭다 주파수 이딴것도 찾아 듣는데 내가 너무 하남자 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