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길 :
대학 전공 살려서 전문직으로 취직. 군대마치면 뽑아준다고 했고 초봉 세후 450부터 시작함. 근데 돈 많이 주는만큼 위험하기도 하고 상당히 힘든일. 그리고 같이 작업하는사람중 스트레스 유발하는사람들 많음. 그리고 야근이나 초과근무 잦음. 한달 내내 일한다고 생각하면됨. 대신 1년에 10개월 정도는 이렇게 일하고 나머지 두달은 그냥 교육 연수받으면서 쉼. 이직이나 커리어 쌓아가면 월급도오름. 삼시세끼 밥 먹여줌.
쉬운길 :
대학전공 상관없이 아무나 할수있는일. 한달 4번은 쉬고 나머지날에는 하루에 10시간정도만 근무하면됨. 월급은 세후 300정도는됨. 그러나 나이먹어갈수록 쉽게 이직이나 커리어같은거 못쌓음. 대신 워라벨 챙길수있음. 그리고 부모님 왈 이 일하게되면 대학4년제나와서 그런일하냐고 사람들이 손가락질한다함. 삼시세끼 밥 먹여줌.
나는 워라밸이 중요해서 쉬운길 택함 근데 아래 쉬운길은 뭔일임?
서빙임 관광지
한달에 4번 쉬고 하루에 10시간 일하는 게 워라밸을 챙기는 거라고...?
지금 어려운길쪽 2년경력있는데 너무힘들어서 쉬운길쪽이 워라벨로보임
난 두 선택지 다 그렇겐 못 살겠다
어떤선택을 해도 300이상 벌 수 있다는게 좋겠당 편하기도하고.. 난 300이상 벌려고 발악 하는데... 500이상 벌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