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이고 미디어에서 경치 예쁘고 건물 웅장한 것으로 유명한 곳애서 살고 잇음 18년에서 20년도 까지는 꽤 살만 햇고 사람들도 정상적인 인간들만 잇어서 괜찮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개발 되고 하다 보니깐 이상한 사람들 맘충들 이런 사람들이 유입 되기 시작함 결론은 애들이 성인 한테 갑질하고
답 없는 인구 들만 늘어남 지금 내가 살고 잇는 아파트가 그럼
밖에 나가지를 못하겟음...하...
답 없는 인구 들만 늘어남 지금 내가 살고 잇는 아파트가 그럼
밖에 나가지를 못하겟음...하...
비단 그곳만의 문제가 아니라, 마흔 전후 젊은 부부들이 요즘 문제가 많은 것 같음. 부모 갑질, 교권 추락 등 뉴스에 허다하게 나오잖아. 단순히 지역적인 문제로 생각할 게 아님.
너희 동내만 그런거 아니다? 우리 동내는 너네와 달리 20년이 넘도록 재개발도 안해주는데다가 사방이 꽉 막혀있어서 경치도 안좋고 mi친 할아방탱이가 술병 휘두르며 허구한날 욕하는 동내야. 너만 안좋다고 생각하지 말고 긍정적 모토를 가지고 살아!! 다른 사람들한테 집 팔던가하던가. 아파트 내에서 못있겠으면 스피드런 하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