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 때는 주변에 친구가 있는게 당연한건줄 알았는데 이제는 아니야성인되고 회사다니니깐 회사집회사집 오늘 회사에서 5마디 정도 한듯친구도 줄어들고 회사도 고요하고뭔가 인생에 아무것도 안느껴진다 그냥 無맛이랄까
원래 삶이 시간이 지남에따라 다양하게 바뀌니까 지금은 친구도없고 뭔가 전체적으로 아무것도 없어서 인생에 재미가 안느껴져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또 상황은 바뀌어 그러니까 지금은 인생 사는게 밋밋해도 분명 시간이 지나면 다시 사는게 재밌어질거야
고마어...
그래서 결혼하고 애낳는거임
내가 주인공 같았던 청춘의 시기는 지나게 마련이고,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사랑하며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