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고 동생이 피치못할 사정으로 울집에서 머물고있는데
카메라 사진 구경하다 sd카드에 저장된 사진 60장을
싹다 지운거같아요..
알면 손절각인데 솔직하게 말해야할지
끝까지 나 아니라고해야할지 ㅠ
아는동생은 한참어린 여자입니다.
사진 지워진거 아직 몰라요.
오늘 아침에 지웟거든요.ㅠ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