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4년 사귀었습니다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지난달말에 음식접 직원으로 들어갔는데 매주 월화 쉬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지지난주는 제가 연차내고 놀러가려고 했는데 뭐 임원회의있어서 지가 땜빵 뛰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알겠다 하고넘어갔습니다 근데 이번주부턴 갑자기 알바들이 그만둬서 한달동안 하루쉰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아니 거긴 그럼 알바안구해 일일? 이랫더니 고정알바만 구한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급한불부터 끄고 고정을 구해야지 직원이 못쉬는데 지네 욕심만내는게 말이되냐고 했더니 화내길래 같이 싸웟습니다. 제 마인드가 이상한건가요? 전 뭐 일이주야 그렇다쳐도 한달동안 고정 구해야하니까 니네가 쉬지마 이건 말이 안되는거같아서요.. 띄어쓰기 맞춤법 죄송합니다 배워먹질 못한인간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