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인데 이제 2학년 2학기 곧 개강이야
용돈 안 받아서 알바는 20살부터 계속해 왔고
알바 지금 하는 곳이 주말 토, 일 구하길래 지원해서
지금까지 6개월 동안 일하고 있거든?
근데 평일에도 가끔씩 불러 그것도 매번 갑자기 아니면 항상 통보식이야
주말 알바 나랑. A 2명 있어
평일 알바 안 뽑으려고 필요할때 계속 2명이서 돌려써ㅋㅋㅋ
그 A친구도 이부분에서 당연 불만 있더라고
이번 방학에도 목, 금만 도와달래 그래서 방학이니까 그냥 알겠다고 했는데
자연스럽게 일주일 내내 부른다던가 그럼
저 내일도 오냐고 물어보면 왜 그러냐고 당연하지 ㅇㅈㄹ함..진짜 빡침
내 일상이 그냥 알바 초점에 맞춰져 있다 해야하나ㅋㅋㅋ 그냥 종? 느낌
ㅡ
오늘도 뭔 남자 사장님이 시험 뭐 준비한다고 개강하고도 목, 금 시간 빼서 알바해 달라는 거야
공짜로 일하는 건 아니긴 하지만 내가 예민 해?
아님 내가 알바를 덜 해봐서 잘 모르는 건가 알바 4번째이긴 함
고민이다.. 아무 조언이나 제발 부탁해 ㅠ
용돈 안 받아서 알바는 20살부터 계속해 왔고
알바 지금 하는 곳이 주말 토, 일 구하길래 지원해서
지금까지 6개월 동안 일하고 있거든?
근데 평일에도 가끔씩 불러 그것도 매번 갑자기 아니면 항상 통보식이야
주말 알바 나랑. A 2명 있어
평일 알바 안 뽑으려고 필요할때 계속 2명이서 돌려써ㅋㅋㅋ
그 A친구도 이부분에서 당연 불만 있더라고
이번 방학에도 목, 금만 도와달래 그래서 방학이니까 그냥 알겠다고 했는데
자연스럽게 일주일 내내 부른다던가 그럼
저 내일도 오냐고 물어보면 왜 그러냐고 당연하지 ㅇㅈㄹ함..진짜 빡침
내 일상이 그냥 알바 초점에 맞춰져 있다 해야하나ㅋㅋㅋ 그냥 종? 느낌
ㅡ
오늘도 뭔 남자 사장님이 시험 뭐 준비한다고 개강하고도 목, 금 시간 빼서 알바해 달라는 거야
공짜로 일하는 건 아니긴 하지만 내가 예민 해?
아님 내가 알바를 덜 해봐서 잘 모르는 건가 알바 4번째이긴 함
고민이다.. 아무 조언이나 제발 부탁해 ㅠ
목금 바빠서 시간안될거같다고해라
ㅠㅠ..
안 되면 안 된다고, 싫으면 싫다고 확실하게 말을 해
하 나..진짜 내 자신이 너무 싫다
평생 그렇게 남 좋은일 시키고 끌려가면서 살고싶으면 현상유지하셈 ㅋㅋㅋ
하..나도 고치고 싶다 나 왜그러지 이 댓글이 진짜 정곡을 찌르네
대학생 시절 나도 그런 사장의 부름에 갔다 돈한푼이라도 더벌어야지싶어서. 지금은 그사장이 날 존나 아래로본거구나싶다.
ㅠ..진짜 호구같다 나..ㅠㅠ
당연히 개인의 입장도 있는데 본인 일만 생각하는 사장 문제지 앞으로 통보하듯 부르지 말고 최소 한주전에는 얘기해 달라고 말해 못하겠어도 꼭 말해 뭐든 말부터 시작이니까... 그렇게말했는데 화내거나 썩은 표정되면 그냥 연 끊고 다른알바찾는게 쓰니정신건강에도 좋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