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고 싶다 이런 생각만 듦 사회 나와서 일한 기간 따져보니까 이전 회사 2년 3개월, 지금 4년 3개월 정도 됐더라 그동안 쉰 기간이 아예 없어서 더 지친 것 같음 제대 이후부터 정말 일만해서.. 어떻게 극복함?
열심히 살아가는거 같은데 주변에서 너무 일만한다고 부추겼나? 주말이나 퇴근 이후는 딱 나만의 시간이다 생각하고 나만의 취미를 가져봐바 나만의 인생의 낙을 찾는거지. 누구는 게임이, 누구는 유튜브 보는것 처럼 - dc App
음..인생에 대한 재미 얘기한 건 아니고 회사 벗어나면 재밌게 보내는데 회사에서의 권태로움이 좀 심한 게 문제. 그동안은 되게 하루하루 업무 처리하면서 나름 재밌게 보냈었거든
요즘은 어떻길래? - dc App
5년차 지나면 7년까진 또 어찌어찌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