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까진 정말 평범하게살았는데
19살부터 집안이 사기를당하면서 가세가 기울기시작했음..
가고싶었던 대학도 돈문제때문에 가지못했고
20대때부터 공장에 취직해서 이제벌써 26살임
우리집은 한부모가정이엿고
어머니는 사기에 대한충격때문에 암까지걸리셔서
일은 못하는상태임..
부모님 각종병원비 용돈 생활비 버스비 휴대폰 등등 각종비용때고
악착같이 돈모았음
6천만원이란 돈을모았는데 내가 왜 저축을 하는지모르겠음
투자는 한번도 해본적없고 그냥 습관적으로 저축만함..
나에대해 투자하는거라곤 옷좀사고 소설결제해서 보는거뿐임
정말 돈만모으면서 살면되는건가 항상 인생에 의심이생김..
정말 악착같이 모은돈이라 돈을 허투로쓰고싶지도 않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인생너무어렵다
근데 어렷을때 또 그만큼 모은것도 대단한건데 스스로 칭찬도 좀 하고 그외에 취미도 좀 즐겨보길
인생 하드모드긴 한데 그럼에도 악착같이 살아가는거 어려운 일인데도 잘 살아가는거 보면 대단하네... 어떻게 도와줄수 있는 부분이 없는거같아서 안타깝기만 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