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분단위로 Xㅂ을 써서 내가 계속 경고하는데도 안고쳐져아직 초딩인데도 저러는데 내가 하다하다 화가나서 개만도 못한놈이라고 말해버렸어 이거 말하는데도 나는 심장이 뛰는데걔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어차피 나이 먹으면 고쳐짐
내 경험담인데 주변환경이 욕 자주 하거나 그런 환경일 수도 있음 예를 들면 같이 노는 친구들이 욕을 자주 쓰고 놀아서 동생도 욕이 입에 익숙하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