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나 죽고싶다 재능도 없고 능력도 후달리는 그냥 아무것도 하지도 않았다 이제와서 후회를 해봤자 나는 이미 패배자다 친구도 많이 없다 죽고싶다 태어나질 않았어야 했다 인생이 비참하고 한심한데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 건강악화로 더욱 비참하다 누가 내 본체를 꺼줬으면 한다 대신 미리 알려준뒤 단 하루만 정리할 시간을 주고 종료시켰으면 한다 나는 병신이다
건강부터 추스리고 나면 의욕이 생길듯 힘내자
건강만 하면 무엇이든지 다시 기회가 온다. 나쁜 생각 말고 건강해지고 그런 노력하는 자신을 스스로 많이 칭찬 해주면 분명 변화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