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이고 글을 쓴것 같은데 제 인생의 최대 고민은 학벌인가 한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는가에 대한 고민입니다.
우선 성장배경을 보면 초등학교 저학년때 학폭을 당하고 그 뒤로 공부도 놓아서 성인이 된 지금 아이큐 검사도 해보면 80이고 공부도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부터 해야합니다.
공부도 안한이유도 있지만 큰 이유는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합니다.
부모님이나 가족들이 어릴때 부터 돈돈 애기만 거리고 거기에 저도 집착만 하게 되니까 공부보다는 돈애기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공부도 못하고 돈만 밝히느라 초등학교때 동기 아이들은 꿈을 찾을려고 학원도 가고 공부도 하는데 저는 어렸을때 돈을 포함한 책과 책 읽는 것만 좋아해서 공부는 뒷전이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현재 와서 고등학교도 특성화고에 무상급식이랑 교육비 지원안했을 적이니 500만원 비용에 대학교도 공부도 더럽게 안하고 취업도 안하고 성적 찍어서 맞춘 어거지 대학 9등급으로 가서 등록금 2500만원을 내야합니다.
심지어 대학교도 폐급대학이라 장학금 지원 안하고 교수도 월급 밀리면서 지방에서도 무시당하고 택시기사도 절레절레 만드는 ㅂㅅㅇㄷ라는 곳입니다.
아이 한명을 키우는데에는 1억이상이 들지만 성인 기준으로 저 돈도 엄청난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과거가 많이 후회됩니다. 저 자신을 많이 싫어했다는 점과 진로 고민에 체험을 많이 하지 않은 점 공부를 하지 않은 점 고등학교때 미리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쳐서 수능으로 보면 좋을껄.. 진작에 자퇴하고 진로 체험하고 대학은 늦게라도 갈껄.. 오만가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돈 아까운 줄 압니다. 부모님하고 같이 살면서, 등록금 낼때 쯤이면 너 등록금 300이야. 얼른 취업이나 빨리 하라는 소리나 어쩌다가 나도 돈 아까운 거 아니까 알바라도 하게 해달라고 하더니 무슨 알바냐고 차라리 장학금 받고 하라고 저와 또래인 친구를 비교까지 합니다. 그런 점이 화가 나서 돈이라도 벌려고 앱테크를 하고 있죠.
네 친구는 한양대에 있고 석사까지 가고 토익에서 장학금 받고 근황 애기도 하고 그러면서 저를 보면 너는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 라는 식이나 취업 못하면 시집이나 빨리 가라는 소리까지 합니다.
그런 소리를 들을때 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선을 통해 저를 보는 것 같고 잘해주지 못한 부모님께 안타깝고 차라리 죽을껄. 그러면 돈도 안 드는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죽음시도는 몇번이고 보여준적은 있습니다.
그렇게 진로도 모르고 3년간 진로 책이나 읽으면서 방황한채 23년 7월 어느날 죽기전에 뭐라도 이루고 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시작한 것이 다리운동이었습니다. 하체가 뚱뚱하고 바지가 통통한 저는 다리 운동을 3개월 통해 짧아진 다리를 본 저는 처음으로 할 수 있다는 목표를 깨달았습니다.
그 뒤로 관심있거나 닥치는 대로 4학년 무작정 대외활동도 다 지원해보아서 공기업 강의도 듣고 소소한 사은품도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의 꿈과 진로는 몰라도 적어도 하면서 나는 살아있구나. 또는 아직 살아도 되겠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덕분에 좀 더 높은 목표를 세워 도전해보고 싶고요.
여기서 문제점은 23살이 너무 늦은 진로를 찾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고민은 20대초반이 어울리고 문과는 학벌이 중요하대서 진작에 편입했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로 고민이 많을때 적성 심리 검사도 해보았지만 그 직업이 확실하지 않다는 기분이 들고 대부분 나온 직업이 사람을 다스리는 관리직종이나 회계관련이 높다는 겁니다. 이러한 쪽은 학벌이 높아야 하는데 고졸만도 못한 대학에서 외국어도 못쓰는 쪽은 망한 거겠죠.
게다가 학교 학과 적성에도 맞지 않아서 학교 다니는 길은 항상 우울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학과는 과연 이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산 나에게 대학이라는 희망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나 각종 생각이 다 듭니다.
만일 졸업한다면 저에 대해 학벌로 크게 따돌림당하거나 인생의 가치가 비교당하는 곳에서 뭐라도 되는 학벌도 안되 외모도 못되 할줄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에 과거에만 집착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 졸업하면 적어도 어느 분야에서 적성 맞는 일 찾으면 학벌만 올리려고 다시 대학 갈 생각도 있어요.
하지만 그건 취업 시즌을 생각해보면 늦은 나이같다. 차라리 한 분야에 전문성을 투자하는게 낫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취업 나이가 늦으면 안 좋다는 데 제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자격증도 종류마다 다양해요. 병원 코디네이터 하나만 땄지만 올해는 회계랑 포토샵 생각중입니다.
아직 확신은 없지만 제가 좋아하는 건 끝까지 물고 파고드거든요. 중학교때 사회로 난생 처음 하나 틀려보거나 하는등으로요. 일본어도 나름 1등급인데 한자때문에 포기했고요.
이럴때 어떤 선택이 맞는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글을 잘 못하고 주제도 뭔지 모르는 것 같기에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 점은 국어 능력이 부족해서 국어실력을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성장배경을 보면 초등학교 저학년때 학폭을 당하고 그 뒤로 공부도 놓아서 성인이 된 지금 아이큐 검사도 해보면 80이고 공부도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부터 해야합니다.
공부도 안한이유도 있지만 큰 이유는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합니다.
부모님이나 가족들이 어릴때 부터 돈돈 애기만 거리고 거기에 저도 집착만 하게 되니까 공부보다는 돈애기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공부도 못하고 돈만 밝히느라 초등학교때 동기 아이들은 꿈을 찾을려고 학원도 가고 공부도 하는데 저는 어렸을때 돈을 포함한 책과 책 읽는 것만 좋아해서 공부는 뒷전이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현재 와서 고등학교도 특성화고에 무상급식이랑 교육비 지원안했을 적이니 500만원 비용에 대학교도 공부도 더럽게 안하고 취업도 안하고 성적 찍어서 맞춘 어거지 대학 9등급으로 가서 등록금 2500만원을 내야합니다.
심지어 대학교도 폐급대학이라 장학금 지원 안하고 교수도 월급 밀리면서 지방에서도 무시당하고 택시기사도 절레절레 만드는 ㅂㅅㅇㄷ라는 곳입니다.
아이 한명을 키우는데에는 1억이상이 들지만 성인 기준으로 저 돈도 엄청난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과거가 많이 후회됩니다. 저 자신을 많이 싫어했다는 점과 진로 고민에 체험을 많이 하지 않은 점 공부를 하지 않은 점 고등학교때 미리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쳐서 수능으로 보면 좋을껄.. 진작에 자퇴하고 진로 체험하고 대학은 늦게라도 갈껄.. 오만가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돈 아까운 줄 압니다. 부모님하고 같이 살면서, 등록금 낼때 쯤이면 너 등록금 300이야. 얼른 취업이나 빨리 하라는 소리나 어쩌다가 나도 돈 아까운 거 아니까 알바라도 하게 해달라고 하더니 무슨 알바냐고 차라리 장학금 받고 하라고 저와 또래인 친구를 비교까지 합니다. 그런 점이 화가 나서 돈이라도 벌려고 앱테크를 하고 있죠.
네 친구는 한양대에 있고 석사까지 가고 토익에서 장학금 받고 근황 애기도 하고 그러면서 저를 보면 너는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 라는 식이나 취업 못하면 시집이나 빨리 가라는 소리까지 합니다.
그런 소리를 들을때 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선을 통해 저를 보는 것 같고 잘해주지 못한 부모님께 안타깝고 차라리 죽을껄. 그러면 돈도 안 드는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죽음시도는 몇번이고 보여준적은 있습니다.
그렇게 진로도 모르고 3년간 진로 책이나 읽으면서 방황한채 23년 7월 어느날 죽기전에 뭐라도 이루고 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시작한 것이 다리운동이었습니다. 하체가 뚱뚱하고 바지가 통통한 저는 다리 운동을 3개월 통해 짧아진 다리를 본 저는 처음으로 할 수 있다는 목표를 깨달았습니다.
그 뒤로 관심있거나 닥치는 대로 4학년 무작정 대외활동도 다 지원해보아서 공기업 강의도 듣고 소소한 사은품도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의 꿈과 진로는 몰라도 적어도 하면서 나는 살아있구나. 또는 아직 살아도 되겠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덕분에 좀 더 높은 목표를 세워 도전해보고 싶고요.
여기서 문제점은 23살이 너무 늦은 진로를 찾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고민은 20대초반이 어울리고 문과는 학벌이 중요하대서 진작에 편입했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로 고민이 많을때 적성 심리 검사도 해보았지만 그 직업이 확실하지 않다는 기분이 들고 대부분 나온 직업이 사람을 다스리는 관리직종이나 회계관련이 높다는 겁니다. 이러한 쪽은 학벌이 높아야 하는데 고졸만도 못한 대학에서 외국어도 못쓰는 쪽은 망한 거겠죠.
게다가 학교 학과 적성에도 맞지 않아서 학교 다니는 길은 항상 우울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학과는 과연 이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산 나에게 대학이라는 희망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나 각종 생각이 다 듭니다.
만일 졸업한다면 저에 대해 학벌로 크게 따돌림당하거나 인생의 가치가 비교당하는 곳에서 뭐라도 되는 학벌도 안되 외모도 못되 할줄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에 과거에만 집착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 졸업하면 적어도 어느 분야에서 적성 맞는 일 찾으면 학벌만 올리려고 다시 대학 갈 생각도 있어요.
하지만 그건 취업 시즌을 생각해보면 늦은 나이같다. 차라리 한 분야에 전문성을 투자하는게 낫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취업 나이가 늦으면 안 좋다는 데 제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자격증도 종류마다 다양해요. 병원 코디네이터 하나만 땄지만 올해는 회계랑 포토샵 생각중입니다.
아직 확신은 없지만 제가 좋아하는 건 끝까지 물고 파고드거든요. 중학교때 사회로 난생 처음 하나 틀려보거나 하는등으로요. 일본어도 나름 1등급인데 한자때문에 포기했고요.
이럴때 어떤 선택이 맞는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글을 잘 못하고 주제도 뭔지 모르는 것 같기에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 점은 국어 능력이 부족해서 국어실력을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니 뭐 될거 같냐? 안된다 될거였음 진작에 스카이 갔다 자퇴하시고 공장 들어가서 돈 모아라 친구? 부질없다 나이 먹으면 연락 다 끊김 내가 후회하는게 어렸을 때 친구들이랑 나자신을 비교하면서 최소한 쪽팔리지 않으려면 어디어디는 들어가야 된다 이 생각때문에 내인생 망함
스카이는 무슨 똥통학교 나와도 될놈은 됨
스타이는 바라지 않고 국립대 정도 자퇴하고 방통대나 들어가거나 휴학하고 돈이나 벌까 했는데 학위가 중요하다고 부모님이 반발해. 게다가 보수적이고 친구는 어차피 아싸라서 친구 없어
얘 글 전에 본거같은데 조언을 해줘도 계속 이러고있는거보니까 노답임 ㅋㅋ
나도 너처럼 학창시절을 한심하게 보냈거든? 근데 생각보다 세상은 넓고 한심한 사람은 많더라. 의외로 나정도면 평균이더라. 그냥 마음 편하게 먹고 염병할 시간에 뭐라도 하면 되더라.
아직 한참 젊고 기회가 많다. 경험 해봤듯이 뭐라도 해보면 거기서 또 더 좋은 선택이 보인다. 건강만 잘 챙기고 열심히 해보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