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이에여
아버지가 하시던 일을 접으시게 됬는데 카톡 몰래 보니까 파산신청 어쩌구 저쩌구 할정도로 심각한 상황 같은데 엄마가 딸만한 자격증 알려주시면서 해도 밤늦게 까지 게임만 하고 저번에는 무슨 홀덤? 실제돈 거는 이상한 포커 사이트를 새벽 1시에 하다가 저한테 걸렸는데 그이후로도 3번을 더 걸렸어요 엄마는 모르시고
걸렸을때 일단 부정을 하면서 제가 증거를 대니까 그냥 넘어갈려고 해요 그리고 방금 외할머니께 420만원 빌린거를 엄마가 알아버려서 엄청 싸우고 있어요 어떡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