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남자입니다.
찐따+멘헤라 시절, 전 타싸에서 예전에 친구를 사귄 적이 있었습니다. 말도 잘맞고, 힘들 때마다 위로해줘서 고마운 친구들이였죠.
그러나 전 현생을 살기 위해 탈출했고, 그대로 연이 끝나나 싶었지만, 결국 힘들어져서 다시 왔지만, 타싸는 조용했습니다.
그래도 소문에 따라 옾챗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러다 대화하던 중 제가 너무 왕처럼 행동한 탓일까요.
슬슬 욕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분위기를 본 전 그제서야 분위기 파악을 하고 사과를 했지만, 아무도 사과를 안 받아주고, 쫓겨나게 됩니다.
그 일을 잊으려 했지만 계속 나타나는 탓에 괴로웠고,
진짜 감정을 실어서 사과문을 썼지만..
이번엔 심한 욕을 먹고 쫓겨나게 됩니다.
저에겐 그 친구들이 진짜 소중했어요..친구 없을 당시 진짜 도움 많이 됬고, 정말 고마웠었어요.
친구들을 손절하려고 마음 먹으면 계속 꿈에서 나타나고,
그렇다고 다시 친해지긴 어색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찐따+멘헤라 시절, 전 타싸에서 예전에 친구를 사귄 적이 있었습니다. 말도 잘맞고, 힘들 때마다 위로해줘서 고마운 친구들이였죠.
그러나 전 현생을 살기 위해 탈출했고, 그대로 연이 끝나나 싶었지만, 결국 힘들어져서 다시 왔지만, 타싸는 조용했습니다.
그래도 소문에 따라 옾챗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러다 대화하던 중 제가 너무 왕처럼 행동한 탓일까요.
슬슬 욕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분위기를 본 전 그제서야 분위기 파악을 하고 사과를 했지만, 아무도 사과를 안 받아주고, 쫓겨나게 됩니다.
그 일을 잊으려 했지만 계속 나타나는 탓에 괴로웠고,
진짜 감정을 실어서 사과문을 썼지만..
이번엔 심한 욕을 먹고 쫓겨나게 됩니다.
저에겐 그 친구들이 진짜 소중했어요..친구 없을 당시 진짜 도움 많이 됬고, 정말 고마웠었어요.
친구들을 손절하려고 마음 먹으면 계속 꿈에서 나타나고,
그렇다고 다시 친해지긴 어색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딸딸이나 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