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회사에서 존나 친해지고 그랬다가도
학교 떠나면
회사 떠나면
자연스럽게 멀어져서 안보는 사이가 된다는게...
물론 연락하면 가끔 보겠지만
맨날 옛날 얘기하면 질려서 안만나게 되더라고
애인도 그렇거니와..
새벽돼서 그런지 존나 센티해지네
학교에서 회사에서 존나 친해지고 그랬다가도
학교 떠나면
회사 떠나면
자연스럽게 멀어져서 안보는 사이가 된다는게...
물론 연락하면 가끔 보겠지만
맨날 옛날 얘기하면 질려서 안만나게 되더라고
애인도 그렇거니와..
새벽돼서 그런지 존나 센티해지네
대부분 그럴거에요,, 그래서 가족이 진짜 소중하다고 생각 됨 내 나이 33살,, 무슨 일 생겼을때 걍 ㅇㅣ런저런 상황 다 떠나서 찐으로 기뻐해고 축하해주고 슬퍼해주고 위로해주는건 가족뿐인것 같음 걍 학교친구 전 직장 친구 다시 만나 봤자 자기 취미나 자기 상황이랑 겹치는거 없으면 할 이야기가 걍 추억곱씹기밖엔 없는것 같음요 그리고 대화단절,되더라구요 저는
진짜 추억곱씹기...대화단절...의미없는 신세한탄...이런거만 반복하는듭.... 그래서 최대한 친구랑 취미 같이하려고 노력함...
난 군대 떄 이걸 씨게 경험해 봄... 유학생이라 그런지 주위에 군대가는 사람이 나밖에 없더라... 복학하고 코로나 끝나고 학교 돌아가니까 아는 사람 1도 없고 한국에도 친구 없고... 잘 생겼거나 존나 예쁘면 꾸준히 연락이라도 오는데 난 내가 연락을 하는 사람임. 그래서 그냥 신경 끄고 살기로 함. 정신건강에 좋음... 가족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