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 짜리 적금넣다가 만기되면 예금해야하는데 적금깨고 좋아하는 겜에 존나꼴았거든 5~600 정도


근데 그 사실을 부모가 알고나서 다신 안부전화하지 말래...


내가 예전에 한번 전적이 있어서 안그러겠다고 했는데 또 이런거거든... 2번째다


나한테 그렇게 신경써주셨는데 약속을 지키지못해 너무 송구스런마음에 죽고싶은 마음들다가도


결국 내돈 내가쓴건데 알아서 쓰고 선택에 대한 책임만 스스로 지면 뭐가 문제되나 싶기도한데


일단 조금전에 어머니가 한숨쉬면서 끊으라하고 다시 전화거셔서 다신 안부전화하지 말라고 하셨고


카톡으로도 멋대로 살라고 남겨두심... 일단 오늘 뭔가 할껀 아니고


언제쯤 다시 추스리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이야기를 해야할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