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랑 동반자.살하는게 진정한 사랑이다 vs 아니다
내 머리로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음 근데 아직 사랑을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나한테 있어서 자.살이란건 내 인생의 모든걸 내려놓고 가는 일인데 거기 내 세세한 감정이나 마음 조차 있으면 안되는데 다른것도 아닌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서 같이 간다..? 난 도무지 이해안감 자.살이라는 행위 이전에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걸 눈앞에서 가만히 볼수가 있는거지? 난 절대 못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