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이슬여왕이라고 해요
한주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항상 궁금해서요
여러분 친척들중에 숙모나 이모 고모중에 제일 기억 남는 사람 있어요
저는 친척들중에 숙모 이모 고모 제일 기억 났다
저희 숙모는 마음씨가 따뜻하고 착하고 예의가 있어요 저희 숙모가 명절날에 와서 음식을 다해 주시고 저희들 사랑해주시고 그랬어요 저희 숙모가 삼촌 때문에 속상해서 집에 나가서 여전히 소식을 모르고 있어요 저희 이모는 마음씨가 착하고 얌전하고 소극적이라 저희 이모가 질병 있어서 돌아가셨는데 그리고 저희 고모도 마음씨가 착하고 저희한테 잘해 주세요 저희 고모가 오빠 두명 있는데 한명은 그나마 회사에 가서 열심히 돈을 벌어서 먹고 사는데 큰걱정 없는데 저희 큰오빠가 장애인이라 매일 집에서 있어요 저희 고모가 첫째 오빠때문에 속상하다고 저한테 애기를 자주 해요
...이슬여왕님, 죄송하지만 여긴 방명록이 아니에요. 자신의 일상의 자취를 남기고 싶다면 다른 갤러리나 블로그, 스토리 같은게 좋을거에요. 자신의 개인신상을 공개하는것도 조금 그렇고.. 무엇보다 여긴 고민상담을 하는 곳이지, 이슬여왕님의 일기가 아니에요.
고갤 10년차 이슬여왕님이 있음으로서 여기가 선한 분위기가 조금 유지될수있는거야
선한 분위기? 이슬여왕님이 위로를 남긴 글이 있어? 그냥 방명록하고 한풀이가 전부이신것 같은데 말이지.
이슬여왕님은 선한 마음을 심게해줘
이슬여왕님은 갤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