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고민갤러리에 기껏해봐야 한풀이랑 광고밖에 없네.
갤러리라는게, 시간이 지나면 패망해 가는게 사회랑 똑같나봐. 고민 해결책 말했다가 질책이나 받고. 솔직히 말해 뻘짓하는 기분이라고 할까. 익명성에 가려서 함부로 말하는게 정말...사람의 본성이 들어나는것 같아 무섭다. 왠만하면 사람들도 최소한의 선과 룰을 지키며 해가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