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고민갤러리에 기껏해봐야 한풀이랑 광고밖에 없네.
갤러리라는게, 시간이 지나면 패망해 가는게 사회랑 똑같나봐. 고민 해결책 말했다가 질책이나 받고. 솔직히 말해 뻘짓하는 기분이라고 할까. 익명성에 가려서 함부로 말하는게 정말...사람의 본성이 들어나는것 같아 무섭다. 왠만하면 사람들도 최소한의 선과 룰을 지키며 해가면 좋겠네.
갤러리라는게, 시간이 지나면 패망해 가는게 사회랑 똑같나봐. 고민 해결책 말했다가 질책이나 받고. 솔직히 말해 뻘짓하는 기분이라고 할까. 익명성에 가려서 함부로 말하는게 정말...사람의 본성이 들어나는것 같아 무섭다. 왠만하면 사람들도 최소한의 선과 룰을 지키며 해가면 좋겠네.
네 말이 맞아 분명 아닌 사람들도 많겠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익명성 뒤에 숨어 남을 아무 이유없이 비난하고 까내리지 근데 결국 모든 사람이 그런게 아니니까 최소한 1명정도는 진심으로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지않을까 고민갤러리가 설령 망갤이여도 말이야
너 같은 사람이 있어서 그나마 이 갤이 살아있는게 아닐까.. 그냥 내 속털이를 듣고 조언 해줘서 고마워.
지금이 몇년사이 최전성기야 과거엔 친목갤(좋은거기두), 2년의 정병강점기, 지금이 정말 고민이 필요한사람들 오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