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저의꿈을 쫒았습니다
하고싶은것은 해보고 노력하고 경험도 쌓았습니다
공부는 싫었지만 저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했습니다
비록 모두 잘할순 없었기에 사람들이 비난과 비판이 일색이었죠
그래도 저는 포기하지않고 계속해서 바뀌는 꿈에대해 열중적으로 다가가갔습니다 주변사람들도 응원하고 도움도 주었죠
저는 나는 행복한사람이다 라며 계속해서 나아갔는데
나이를 먹고 경험을하고 다양한 사람을 보고 새로운 관점과 지식을 얻어갈수록 제가 노려왔던 그 이상이 저에겐 적합하지 않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저에게 그 이상에 다가갈수록 저의 마음이 녹스는거였습니다 제가 노려왔던 이상이 저에게 적합하지 않다는걸 아는순간 뭘해야할지 모르겠는거에요 이 이상에 적합하기 위해 아직 짧은 인생이지만 정말 모든걸 걸고 아득바득 올라왔는데 그동안의 제가 망나니로 보였습니다 저는 정말 저를 잘압니다 많은경험을 했고 상담하고 다른사람ㅇ디 시선도보았죠 그렇기에 저는 정말 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