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아서 하나가 얻어걸리며 성공을 하게되었는데
그토록 원하던 성공에 기쁠줄 알았지만
막상 기쁨보다는 황당하고 믿겨지지가 않아서
일로부터 도망을 다니는 중입니다.
일도 덕후처럼 몰두를 하는 타입인데
몰두하다가 실패하면 몰입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들어서 최소한의 할일만 하고 말아버립니다.
이게 언제까지 지속이 될까 , 언제든 또 예전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사는데
저는 이제 일로부터 회피는 그만 하고싶고
예전처럼 일에 몰두를 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 제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저한테 화도 나고 그러네요
정말 운이좋아서 성공을했든 아님 노력의 성과든 결국 제일 중요한건 초심을 잃지 않는거라 생각해 실패를 많이했다해도 결국 처음 무언가를 도전할때의 그 마음만 잃지않는다면 다시 도전할 수 있고 혹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너의 초심을 항상 직면해 그렇다면 무슨일이든 회피하지않고 항상 몰두하며 크게 성공할 수 있을거야
자신과의 대화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