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해외취업해서

최소 2년은 있을거라고 큰소리치고 왔습니다..

그런데 와서보니 생각보다 답없는 회사라

3개월하고 그만뒀습니다.

너무 갈구고 일도 어려워서요..

9월 10일 귀국인데요.

부모님한테 뭐라고 이야기해야하나요 ㅠㅠ

제가 30살인데 벌써 3번째 회사라서요..

한곳은 1년 다른곳은 7개월 이번은 3개월 일했어요..


뭐라고 말하면 될까요 ㅠㅠ

차라리 인사평가 안좋아서 짤렸다고 하는게 나을까요


조언좀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