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국수과영 수업할 때는 멍때린채로 하루하루 연명하는 것 마냥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데 다니는 게 맞을까?
급식도 혼자 먹고 대학은 눈만 높아서 지잡대도 안 갈 거 같은데
학교가 빡세게 하는 편이라 9시까지 야자시키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아깝네 야자 때 하는 것도 없고
근데 진로도 재능도 없고 안 다니면 어쩌지 너무 늦은 거 같애 뭔가 시도하기엔
)학교가 빡세서 6모는 그래도 국수영 452나옴
고1인데 국수과영 수업할 때는 멍때린채로 하루하루 연명하는 것 마냥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데 다니는 게 맞을까?
급식도 혼자 먹고 대학은 눈만 높아서 지잡대도 안 갈 거 같은데
학교가 빡세게 하는 편이라 9시까지 야자시키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아깝네 야자 때 하는 것도 없고
근데 진로도 재능도 없고 안 다니면 어쩌지 너무 늦은 거 같애 뭔가 시도하기엔
)학교가 빡세서 6모는 그래도 국수영 452나옴
형이 저번에 자퇴해라고 말하지않았냐?
나도 이생각했었음 고1때 결국엔 졸업했음 한학기만 더 열심히해보자 한학기만 더 잘해보자 이렇게 저렇게 해보자 이러다보니까 졸업까지 가있더라고 내신이 안좋은게 너한테 불리할수있어도 아직 시간이 조금 있으니까 나머지 한학기는 너가 내신공부하면서 부족했던 부분 채워보고 그래도 안되겠으면 고2나이때 검고 수능 치는것도 괜찮아
학교 교육의 평가 기준이 한 사람을 온전히 평가하지는 못하더라고. 세상은 넓고 사람이 필요한 곳은 아주 많으니 님의 재능이 귀하게 쓰일 곳도 분명히 있으니, 그 날을 위해 자신이 잘하는 것, 가슴이 뛰는 것, 즐거운 것들을 생각하면서 졸업을 해 봅시다.
요즘 검고 대세임 빡대가리임을 깨닳았다면 1. 부모님께서 돈이 있으신가? -> 학교에서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이나 친구 선생님이 있다? -> 문과 지망인가? 이러면 걍 검고가 좋음